청하의 잡동사니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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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일상잡설+

1. 1개월 간의 짧은 '훈련' 이후에, 3년 가까이 사용해오던 낡은 피쳐폰을 새로 바꾸었습니다.
기종은 베가 레이서입니다.
그동안 써온게 있어서 가입비/USIM비/기기값을 전부 안받고 그냥 바꿔주더군요.
마치 석기시대의 원시인들이 불을 발견한 마냥 신비로운 스마트폰의 세상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하고자 했으나 아직까지 그건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
더불어 노트북도 구매했습니다. (;;) 회사는 ASUS껍니다.
원래 한번 지르면 제가 대차게 지르는 타입이라서...;;;


2. '훈련' 이전에 노블엔진에서 진행중이던 '1챕터의 승부'라는 공모전에
예전 Cloud9 시절의 'A Day Out'을 수정가필한, '창공의 소나티네'라는 단편(이라기보다는 1챕터)으로 응모했었는데,
그게 일단은 최종심사선상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걸 어디서 최초로 알았냐면, 훈련 종료 후 마침 시드노벨에 또 단편공모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드노벨 사이트를 뒤적이다가 1챕터의 승부 최종심사결과가 떴다는 이야기가 떠서 알았더랬습니다.
어쨌든 노블엔진 1챕터 공모전은 이미 던져진 주사위고, 이제는 시드노벨 중단편 공모전을 준비하겠습니다.


3. 애니플러스 좋네요. 스마트폰으로도 애니메이션을 볼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도...
덕질을 시작했던 1X년 전만해도 지하철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최신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마는...
다만 일부 누리꾼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컴퓨터 상에서 볼때의 화질개선과 일본 방영일과 2주나 차이나는 이 간격(사실 이 2주라는 건 제일 빠른 방송국이고, 일본 내에서도 일부 방송국은 애니플러스와 비슷하게 방영을 하니 그렇게까지 크게 차이나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조금 들기는 하지만서도...)은 역시 고쳐나가야 할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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